30분 걸렸다는게 “자 작곡합시다. 시작~”해서 30분 걸리는건가. 저네들은 평소 생활하면서도 계속 새로운 곡에 대해 생각하자나. 몇 날 몇 일을 헤매다가 악상떠오르면 5분이라도 휙휙 그리고 다듬는거지.
그리고 무도 음반이나 디지털음원이 많이 나간건 그동안 무한도전이 쌓아온 건전한 이미지와 인기에 기인한 것도 있지만 수익금의 전액을 좋은 곳에 쓰겠다고 공언한 이유도 크다. 김태호PD가 “이번 음반의 수입은 제작비를 제외한 20%는 저희 제작진이 나머지는 참여 멤버수 1/N으로 나눠 먹겠습니다.” 했으면 불법다운은 많이 됬을지언정 지금만큼 팔리지는 않았을 것이다.